전역 기념 8박 10일 미국 서부 여행기 (3편: 라스베이거스, LA, 샌디에이고)
대자연의 경이로움에 압도되었던 요세미티와 4대 캐니언 투어를 마치고, 8박 10일 여정의 마지막 장이 될 도시들을 향해 달렸습니다. 라스베이거스, 로스앤젤레스(LA), 그리고 샌디에이고는 화려함과 자유로움, 그리고 여유 속에서 세상의 다채로움을 만끽한 경험의 시간이었습니다. 전역 후 사회로의 첫발을 내딛기 전, 미국 서부 여행의 마지막 이야기를 지금 시작합니다.목차화려한 불빛과 짜릿한 경험, 라스베이거스꿈과 이야기가 가득한 도시, 로스앤젤레스(LA)태평양의 보석, 샌디에이고의 여유 1. 화려한 불빛과 짜릿한 경험, 라스베이거스라스베이거스는 만달레이 베이 호텔의 금빛 외관과 함께 우리를 맞았습니다. 2017년 10월 1일 스티븐 패독이 32층 객실에서 아래 야외 콘서트장을 향해 무차별 총격을 가해 58..
2025. 7.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