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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여행 2일차] 시부야 메가 돈키호테 쇼핑리스트 | 신소재공학부 학생이 말해주는 일본 초콜릿의 비밀 (+야스베에 츠케멘, 편의점 추천템) [도쿄 여행 1일차] 야경 산책에 이어 오늘은 화려한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를 지나 유튜버 '박가네'가 추천한 맛집 츠케멘 '야스베에'에서 든든하게 배를 채웠습니다. 이후 메가 돈키호테를 방문해 신소재공학도의 시선으로 파헤친 '일본 초콜릿을 사야 하는 과학적 이유'와 쇼핑 꿀팁을 서술하고, 과육이 씹히는 딸기 우유부터 낫또 김밥까지 실패 없는 편의점 야식 털기로 마무리한 도쿄 여행 2일 차의 핵심 코스를 알차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 1. 도쿄 갈 때마다 간다는 그곳, '츠케멘 야스베에' 시부야점유튜버 '박가네'가 "2003년부터 일본 도쿄에 갈 때마다 무조건 가는 가게"라며 강력 추천해 준 츠케멘 야스베에(つけ麺 屋ごんべえ)에 다녀왔습니다.츠케멘이란? 일반 라멘과 달리 통통하고 쫄깃한 면을 진한 국물.. 2026. 3. 5.
[도쿄 여행 2일차] 아사쿠사 센소지 참배 꿀팁부터 스카이트리 전망대 가성비 예매까지 완벽 코스 (ft. 우나테츠 장어덮밥 솔직후기) 도쿄 여행 2일 차! 오늘은 전통이 살아있는 아사쿠사부터 화려한 뷰를 자랑하는 스카이트리까지 알차게 돌아본 완벽 코스를 소개합니다. 카게츠도우 메론빵과 우나테츠 장어덮밥 등 찐맛집 후기는 물론, 센소지 참배 3단계 꿀팁을 담았습니다. 여기에 힐링 스팟인 스미다 리버 워크 산책과 스카이트리 전망대 가성비 예매 팁까지 제가 직접 겪은 알짜배기 정보들만 꽉꽉 눌러 담았으니 끝까지 읽어주세요! 1. 아사쿠사의 상징 가미나리몬, 그리고 나카미세도리 먹방 아사쿠사에 도착하자마자 거대한 붉은 제등이 있는 가미나리몬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활기찬 나카미세도리를 걸으며 본격적인 먹방을 시작했습니다. 달콤하고 바삭한 메론빵은 카게츠도우 카미나리몬점에서 샀는데, 겉바속촉의 정석이라 필수 코스로 추천해요! 그리고 유명한.. 2026. 2. 26.
[도쿄 여행 1일차] 도쿄타워 뷰 가성비 숙소 '호텔 빌라 퐁텐 하마마츠초' | 롯본기 인생 돈까스와 일드 감성 야경 산책 도쿄 여행을 계획하면서 가장 먼저 부딪히는 난관, 바로 '숙소 위치 선정'이죠?저 역시 시부야, 아사쿠사, 그리고 도쿄타워까지 모두 가고 싶은 마음에 어디에 베이스캠프를 쳐야 할지 정말 막막했는데요.처음에는 교통의 요지인 '신바시'와 '하마마쓰초' 두 곳을 두고 엄청 고민했어요. 둘 다 도쿄타워랑 걸어갈 수 있을 만큼 가깝고, 다이몬역(아사쿠사선)과 JR 야마노테선을 이용해 아사쿠사, 스카이트리, 시부야까지 한 번에 갈 수 있거든요.고민 끝에 저의 최종 선택은 '하마마쓰초(다이몬)' 지역이었습니다! 결정적인 이유는 바로 '공항 접근성'이었어요. 하네다 공항에서 모노레일을 타면 하마마쓰초가 종점이라 무거운 캐리어를 끌고 오가기가 너무 편하겠더라고요. 오늘은 이 훌륭한 위치에 도쿄타워 뷰까지 완벽했던 가성비.. 2026. 2. 20.
하네다 공항 제2터미널 입국 꿀팁: 세븐 ATM 환전 & 스이카 발급 예산 가이드 도쿄 여행의 첫 관문인 하네다 공항! 특히 ANA 항공과 같은 일본 국적기를 이용하신다면 제2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게 됩니다. 입국 후 우왕좌왕하지 않고 현금 환전부터 교통카드 발급까지 한 번에 끝낼 수 있는 '실전 동선'을 정리해 드립니다.1. 하네다 공항 제2터미널 입국 동선 (2F 국제선 도착 로비)비행기에서 내려 입국 심사와 수하물 수령을 마치고 나오면 바로 2층 국제선 도착 로비입니다. 환전과 교통카드 발급 모두 이 층에서 해결할 수 있어 동선이 매우 효율적입니다.영업시간: 국제선 운항 시간에 맞춰 운영되므로 새벽이나 밤늦은 시간 도착이 아니라면 대부분 이용 가능합니다.분위기: 제3터미널에 비해 비교적 한산하여 쾌적하게 업무를 볼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2. 세븐 ATM 위치 & 국민 트래블러.. 2026. 2. 18.
[2025 회고] 군인에서 공대생으로 돌아온 치열했던 1년의 기록 (ft. 미국, 학회, 멘토링) Intro. 2025년을 보내며올해의 키워드: #전역 #도전 #성장 #복학2025년은 저에게 '변화' 그 자체였습니다.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사회로 돌아와, 낯선 미국 땅을 밟아보기도 하고, 복학생으로서 치열하게 학점을 사수하기도 했습니다.군인에서 다시 공대생으로 돌아오기까지, 다사다난했던 저의 1년을 월별 타임라인으로 정리해 봅니다.Part 1. 1월~5월: 기다림의 끝, 그리고 새로운 시작Good Bye, 군생활! 드디어 전역군사정보병으로 복무하며 정말 많은 경험을 했습니다. 1년 6개월 동안 힘들기도 했지만, 돌이켜보면 감사하고 행복했던 순간도 많았습니다.특히 후방 부대 특성상 휴가를 모으기가 쉽지 않았는데, 각종 기회를 놓치지 않고 영혼까지 끌어모아 총 50일의 휴가를 만들었던 건 제 군 생활의 .. 2025. 12. 31.
잠시 쉬어가는 시간 (가동한) 안녕하세요, 가동한입니다.저는 같은 길을 걷는 공대생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글을 써보고 싶다는 포부로 이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티스토리를 통해 명확하지 않은 개념들을 정리하고, 쉬운 비유를 찾아내며, 사진 하나하나까지 고민하면서 블로그를 운영해 왔습니다.하지만 현재 군 복무로 인한 공백기를 거치면서 많은 내용들을 잊어버렸고, 콘텐츠도 고갈된 상황입니다.더불어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고 있기도 합니다.이 두 가지 이유로 이번 학기가 종강하기 전까지는 이 블로그를 잠시 쉬려고 합니다.저는 제 위치에서 목표를 향해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겠습니다.생존 신고용 네이버 블로그는 계속 운영할 예정입니다. 도전을 마치고 돌아오게 되면 더 많은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많은 구독자는 없지만, 제 글을 읽고 댓.. 2025. 8.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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